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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교리 - 화평의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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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교리 - 화평의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

책을 사랑하는 우주인 2022. 4. 27. 22:02

에스겔 3724절에서는 성부 하나님께서 다윗이 왕이 될 것과 화평의 언약을 세울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에스겔 37장 24절 ~ 26절)

 

위의 기록은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이었던 다윗 왕 사후 450년 뒤의 기록입니다. 그러니 이 말씀에서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된다는 것은 실질적인 다윗 왕이 아닙니다.

 

바로 예언적인 다윗 왕인 것이죠. 그러면 백성들을 위해 세워질 화평의 언약은 무엇일까요? 화평의 언약으로 영원한 언약이 된다고 하셨으니 이 말씀에서 강조하고 있는 화평의 언약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먼저 화평의 언약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화평을 말하는 것으로 왜 화평의 언약이 필요할까요? 이에 대한 해답을 이사야 선지자의 기록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사야 59장 2절)

 

이사야 선지자의 기록을 살펴보니 우리가 지은 죄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졌으며 화평하지 못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죄의 개입만 아니었다면 하나님과 우리 사이는 화평했겠죠.

 

그러니 화평의 언약이란 죄를 없애는 언약이라 하겠습니다. 성경 66권에서 죄사함을 가지고 오는 언약은 무엇이 있을까요? 맞습니다.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화평의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

 

그래서 에스겔 선지자가 말하고 있는 화평의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이제 우리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과 화평하게 되고 화평의 언약을 통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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