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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었다’하셨으니 유월절 지킬 필요 없다는 주장

책을 사랑하는 우주인 2022. 4. 9. 16:58

예수님께서 운명하실 당시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하셨으니

굳이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거짓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말씀은 성경의 예언을 이루셨다는 말씀이지

모든 것을 다 이루었으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오해해서

행함과 관련된 하나님의 말씀조차

모두 다 이룬 것으로 해석하고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우리 영혼을

멸망의 길로 인도하게 하는 거짓 선지자입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믿음에 대해

그에 따른 행함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야고보서 1장 25절)

 

야고보서의 말씀을 보더라도 믿음에 대한 행함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유월절을 지키는 것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대한 행함인 것이죠.

 

다 이루었다라고 하셨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은

잘못된 주장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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